기다림을 설계하기: 낙관적 UI와 노동 착시
디자인 크리틱: 감상평이 아니라 비평을 하는 법
모션 디자인 원칙: easing과 duration을 정하는 기준
빈 화면 디자인: 아무것도 없을 때가 진짜 승부
한글 웹 타이포그래피 (1) 서구 규칙을 그대로 쓰면 안 되는 이유
마이크로인터랙션이 UI의 절반을 결정한다
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것
시각보정: 디자인이 숫자를 배신할 때
좋은 디자인, 가성비 좋은 디자인
요구사항 파악과 최소 구현에 대한 짧은 세미나
2025년의 2/3을 보내며
구조화: 논리적인 사고의 첫걸음.
폰트 단위: em, rem(root em)
디자이너를 위한 프레이머(4)
디자이너를 위한 프레이머(3)
디자이너를 위한 프레이머(2)
[머티리얼 디자인] Layout 이해하기
디자이너를 위한 프레이머 (1)
Dive Into UX(3) - Prototyping
Dive into UX (1) - UX란?
Dive into UX(2) - Lean UX의 등장